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수입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에 따르면 2030년 국내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수입액은 821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3년(765억원) 대비 약 2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4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4년 355억원에서 전년 두사트 414억원으로 12% 상승했다. 특출나게 2001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5년 직후 일괄되게 6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3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
특별히 2014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병자들을 대상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연구 결과가 발표돼 이목취득했다.
MSD관계자는 '이 공부에서 공부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병자 98.7%는 탈모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능이 5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능을 보인다는 점이 검사됐다'고 전했다.